제자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라
(마 28:18-20)

전도폭발

송내사랑의교회의 전도폭발훈련은 2006년 9월 4~8일 김복자 전도사와 김영순 권사 두 명이 제 179회 전국 지도자 임상훈련을 다녀와서부터 시작되었다. 그 해 가을 9월 21일에 훈련생 4명으로 1기 첫 모임을 가졌다.
2009년 3월 14일에는 훈련생 7명으로 2기가 시작되었다. 13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훈련은 매년 두 번 학기별로 진행되고 있다.
훈련은 이미 훈련 받은 훈련자와 두 명의 훈련생으로 팀이 구성되어 있으며, 교실 수업을 통하여 전도에 관한 주제별 강의를 듣고, 현장 실습을 통하여 전도대상자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. 훈련을 수료한 훈련생들은 다음 기 훈련에서 훈련자가 될 수 있으며 훈련자로 세워진 사람은 두 명의 훈련생을 훈련시키게 되며, 영적 재생산을 이루게 된다.
전도폭발은 친교와 전도, 제자훈련 및 건강한 성장을 통해 배가를 위하여 전 세계 지역교회들을 무장시킴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이를 통하여 교회는 영적 성장, 숫자적 성장, 조직적 성장의 세 가지 면에서 건강한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.

01 봉사 영역

1. 훈련 참여자의 개인전도 (관계전도나 노방전도)
2. 교회 내 성도들의 전도 요청 시 전도
3. 새 가족들에게 복음이 필요시 복음을 들려준다.
4. 대각성전도집회 때 결신자나 참석자에게 복음을 들려주고, 교회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.

02 봉사 내용

1. 훈련자와 훈련생들은 매주 수업시간 외에 대상자들에게 복음을 들려준다.
2. 수료 기준은 각 팀별로 총 10번 이상, 개인별로 3번 이상 전도를 원칙으로 한다.

03 봉사가 필요한 영역

1. 교회의 지역과 구역이 요청할 경우 복음 제시를 하여 교회 내 성도들이 복음 위에 믿음을 확고하게 세우도록 한다.
2.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 한다.
3. 훈련을 수료한 모든 수료자들이 훈련 후에도 지속적으로 복음을 제시하는 일에 참여하도록 격려한다.